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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곡류 이야기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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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2. 밀의 다채로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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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밀로 만든 술

□ 우리 전통주의 독특한 맛과 향은 술을 빚을 때 발효제로 사용한 밀누룩의 특성에 기원

○ 우리나라와 중국은 밀을 껍질째 타개어 물로 되게 반죽을 하고 메주처럼 덩어리지어 띄운 ‘막누룩’을 이용하여 술을 빚음

- 보리 10되, 밀가루 2되를 녹두즙, 여뀌와 반죽하여 떡처럼 만들어 바람 통하는 곳에 걸어 말려 누룩을 제조:「사시찬요초」

* 일본에서는 주로 쌀누룩을 사용하여 청주를 제조

○ 밀누룩은 원료 껍질에 함유된 성분에서 비롯된 독특한 과실향의 알칼리성 술을 만들어 냄

* 한산소곡주와 (주)국순당에서 국산밀로 만든 누룩을 이용한 전통주 주조

□ 누룩으로서만이 아니라 밀을 주원료로 사용한 맥주, 보드카, 위스키 등이 세계 각지의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음

○ 러시아의 대표주 보드카는 밀을 원료로 하며, 맥주를 증류하여 만드는 위스키 중 Grain whisky는 밀이나 옥수수로 제조

○ 2011년 상반기 프리미엄 맥주 선호도 조사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 벨기에산 밀맥주 '호가든'이 선정(17.1%)

* 호가든 판매량의 증가: (’07) 182 → (’10) 627(만상자) (245%↑)

○ 제주도에서 밀과 제주 청정수를 이용하여 제조한 밀맥주 ‘위트’는 깔끔하고 단 맛으로 여성들에게 인기

밀로 만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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