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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음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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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8. 울산음식 토막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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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정약용이 남긴 태화강의 추억

달밤에 남포에서 여러 벗들과 함께 배를 띄우며.

구름 지는 대 앞에
바닷물이 길구나.
한번 돌아 굽이 쳐서
큰 못을 이루었네.
집채만 한 고기가 오고
그 떼도 셀 수가 없고
그물 걷는 배들은 삼산 들판
수로를 오가기에 바쁘네
백로 숲가 노인은
매운탕을 끓여 내고
술을 권하며
방랑의 생을 묻네.
주고받는 고기잡이 어가에
곡조 맞고 흥도 높아
명월이 어느새 머리 위에
와 있는 줄도 몰랐네.
울산 태화강의 추억
▲ 울산 태화강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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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우리음식연구회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한라대학교 호텔조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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