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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과채류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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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4. 이름은 무시무시, 핵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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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자두, 살구, 매실로 특화된 지역들

□ (자두) 전국 생산량의 58%(‘13)가 경북에서 나는 작목으로, 지역 농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시(市)와 농협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음

○ 자두 생산의 1번지인 김천시에서는 ‘13년 포장상자를 5kg으로 바꿔 35%가 더 높은 농가수취가격을 달성(’13.7.5, 농민신문)

* 소비자는 운반이 용이하고, 속박이가 줄어들어 상품성이 높은 자두를 구매함으로써 ‘누이 좋고 매부 좋고’가 가능

지리적 표시제로 보호하고 있는 ‘김천 자두’, 왜 명품일까?!

▷ 김천시는 백마산, 효자봉, 고성산, 황악산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개화기의 평균 기온이 높고 7일 정도 숙기도 빠르며, 사질양토가 풍부해 품질이 우수한 자두를 생산하는데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살구) 알이 굵고 당도가 높기로 이름난 경북 영천 임고면에는 홍수 출하에 대응하려는 농협의 움직임이 활발

○ 임고농협에서는 공선 출하회를 운영해 출하물량을 조절하고 있으며, ’자연시샘만금살구‘라는 자체 브랜드도 육성

□ (매실) 5~6월에 시장 출하가 집중되어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지역 생산자 조직들의 노력이 진행 중

○ 광양진상농협과 하동농협은 ㈜옥션과 연계하여 장 담그는 날을 연상시키는 ‘매실 담그는 날’ 이벤트를 통해 판매

○ 경북 울진군의 원남농협은 다양한 가공품뿐만 아니라 매실즙을 이용한 명품 사료를 먹인 한우를 키우는 일도 병행

○ 전남 광양시에서는 자국 소비량의 상당물량(4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일본으로 매실 가공품을 수출하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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