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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곡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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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명 오곡죽
    식품코드 103361
    분류 주식 > 죽류 > 죽
    발행기관 한국한의학연구원
    학술지명 한의학고전DB
    권호 古書醫言卷之一 > 周禮

h2mark 문헌(논문)명

고서의언(古書醫言)

h2mark 저자

길익동동 (吉益東洞)

h2mark 효능/처방전

爲則曰注云藥之物恒多毒, 是不知而爲說誤也.
夫藥皆毒也, 以毒解毒.
故瞑眩, 弗瞑眩厥疾弗.
雖五穀用以爲藥則毒.
故瞑眩也.
鄭玄不爲醫, 因不知此義而作說, 其誤傳于千載.
聖人之禁戒, 可畏可愼.
위칙(爲則)이 말하였다.
정현(鄭玄)의 주(注)에 약물(藥物)에는 항상 독(毒)이 많다.고 하였다.
이는 모르고서 주설(注說)을 지은 것이니 옳지 않다.
약(藥)에는 모두 독(毒)이 있으니, 독(毒)으로써 독(毒)을 풀기 때문에 명현(瞑眩)해지는 것이다.
명현(瞑眩)하지 않으면 그 병이 낫지 않는다.
비록 오곡(五穀)이라도 약(藥)으로 쓰면 독(毒)이 되기 때문에 명현(瞑眩)한다.
그런데 정현(鄭玄)은 의원(醫員)이 아니어서 이런 뜻을 모르고서 주설(注說)을 지어 착오(錯誤)를 후세에 전하였다.
성인(聖人)의 금계(禁戒)를 두려워하고 삼가야 한다.

h2mark 년도

1773

h2mark 기타

4권
전통식품백과, 한방식품백과
전통식품의 명칭(이명, 영문명 등), 출전문헌, 식재료 및 배합량, 조리법 등의 상세정보와 한의학적 병증에 따라 전통식품이 처방으로 활용된 기록, 한의학 고문헌이나 학술논문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건강기능 정보, 일반 고전문헌이나 학술논문들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지역, 역사, 문화 정보들을 제공한다.
  • 자료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식품연구원(KFRI)
  • 자료출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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