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프쿡 로고
    • 검색검색창 도움말
  •   
  • 종가음식 가문별

  • SNS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밀양 박씨 청재 박심문 종가
  • 밀양 박씨 청재 박심문 종가

    지역 전라남도 나주시
    <참고문헌>
    • 종가음식

      종가음식

    • 섬김의미학

      섬김의미학

    • 내림에서 나눔으로

      내림에서 나눔으로

1. <홍어구이>
홍어구이
식재료 홍어, 식용유, 양념(한식간장, 다진 대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 설탕)
조선시대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홍어의 쓰임새가 회, 구이, 국, 포 모두에 적합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밀양박씨 박부동 종가에서는 제사를 지낼 때 화로에 숯을 넣고 숯불로 생선을 굽는다. 홍어구이는 생선 숯불구이보다 더 많은 정성이 들어간 음식으로 숯불화로에 팬을 올리고 한입 크기로 썬 홍어구이를 양념을 발라가며 은근한 불로 굽는 종부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이다. 손질한 홍어는 포를 뜬다. 분량의 재료로 양념을 만든다. 홍어를 굽다가 양념을 바른다.
2. <곰국>
곰국
식재료 양지머리, 양, 무, 양파, 대파, 물, 한식간장,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
우시장이 있었던 나주에서는 도축이 되고 나면 처리하기 힘들었던 부산물들을 넣고 푹 끓여서 일찍부터 일하는 시장 사람들 허기짐을 달래던 국이 곰탕이었다. 박부동 종가의 곰국은 고기와 양을 넣어 끓인 종가의 보양국으로 특별하게 양과 양지육수가 기본이 된 고깃국을 끓여먹었다. 이를 곰탕과는 다르게 '곰국'이라 부른다. 박부동 종가에서는 어르신이 몸이 편찮으시면 몸의 기운을 돋우기 위해 양을 생강과 넣어 푹 삶아 잘 다져 짜내서 즙을 내어 먹었다고 한다. 기운이 허할 때 먹는 보양식이 약이였던 것이다. 손질한 양과 양지를 끓이다가 무, 양파, 대파를 넣어 끓인다. 양지머리는 찢어내고 양은 양지머리와 같은 크기로 잘라 양념한다. 육수에 양지, 양, 나박 썬 무,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끓인다.

▤ 종가집 발효음식

한식 문화의 정수, 종가 음식
종가는 한국 문화의 정수이며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이다. 종가 음식은 한식 문화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한국 음식에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이 자연스럽게 종가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단순한 음식만이 아닌 우리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야말로 올바른 한식세계화이기 때문이다. 종가 역시 이런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 자료출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전통한식과 •농사로
  • 자료출처 바로가기

h2mark 관련글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