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프쿡 로고
    • 검색검색창 도움말
  •   
  • 전통식품 백과사전

  • SNS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과하주
  • 과하주

    식품코드 10653
    분류 주류 > 양조곡주 > 혼양곡주류
    문헌명 주찬(酒饌)
    저자 저자미상
    발행년도 1800연대초엽
    IPC C12G 3/02
    DB구축년도 2011

h2mark 식재료

[찹쌀 1 말 <밑술> 주재료] [누룩가루 5 홉 <밑술> 주재료] [물 4 되 <밑술> 부재료] [소주 <덧술> 부재료]

h2mark 조리법

<밑술 빚기> 1) 찹쌀 1말을 여러 번 씻어 물에 담가 둔다.
2) 고운 누룩가루 5홉을 명주자루에 담고, 물 3되를 끓인 후 누룩자루를 담근다.
3) 다음 날, 물 1되를 끓여서 차게 식힌 후, 담가 두었던 찹쌀을 건져내 식힌 물을 뿌려 가면서 밥을 찐 후 차게 식힌다.
4) 물에 담가 두었던 누룩은 즙을 짜고 찌꺼기는 버린다.
식힌 밥과 누룩물을 섞어 빚은 후 단단히 봉한다.
<덧술 빚기>(3일 후) 1) 잘 익었는지를 살펴보고 소주를 붓는다.
- 단 것이 좋으면 8~9되를 더 붓고, 독한 것이 좋으면 2~3되를 더 붓는다.
2) 7일 후 술을 거른다.
- 그릇에 물기가 없어야 한다.

h2mark 원문명

과하주 > 過夏酒 > 과하주

h2mark 원문

精粘米一斗美以百洗浸之,細曲末五合盛紬,而水三升猛煎後,曲浸之。翌日,水一升,煎沸待冷,灑於浸出粘米,烝飯待冷,以浸曲其水去滓,合釀堅封。三日後,視爛熟與否,以露酒灌注,而若欲味甘,則灌入八九升,欲味烈則更加二三升,七日後上槽。亦無客水氣也。

h2mark 번역본

곱게 찧은 찹쌀 1말을 여러 번 씻어 깨끗이 해서 물에 담가 둔다. 고운 누룩가루 5홉을 명주자루에 담고, 물 3되를 팔팔 끓인 후 누룩자루를 담근다. 다음날, 물 1되를 팔팔 끓여서 차게 식기를 기다렸다가, 담가 두었던 찹쌀을 건져 내고 그 물을 뿌려 가면서 밥을 찐다. 밥이 차게 식으면 물에 담가 두었던 누룩을 그 물로 걸러, 찌꺼기는 버리고 같이 섞어 술을 빚어 단단히 봉해 둔다. 3일 후, 잘 익었는지를 살펴보고 노주(소주)를 붓는다. 단 것이 좋으면 8~9되를 더 붓고, 독한 것이 좋으면 2~3되를 더 붓는다. 7일 후에 술을 거른다. 이것 역시 군물기가 없이 해야 한다.

h2mark 조리기구

명주자루

h2mark 키워드

과하주, 過夏酒
전통식품백과, 한방식품백과
전통식품의 명칭(이명, 영문명 등), 출전문헌, 식재료 및 배합량, 조리법 등의 상세정보와 한의학적 병증에 따라 전통식품이 처방으로 활용된 기록, 한의학 고문헌이나 학술논문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건강기능 정보, 일반 고전문헌이나 학술논문들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지역, 역사, 문화 정보들을 제공한다.
  • 자료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식품연구원(KFRI)
  • 자료출처 바로가기

h2mark 더보기

식품사전 30
동의보감 595
한방백과
학술정보
건강정보 1
고조리서
지역정보 2
문화정보 4
역사정보

h2mark 관련글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바로가기
Top